JiMin, 17 Korean-Kiwi




I’m a bitch. I hate myself. I always try. I’m sure of that. But to everyone else the end result is shit but I still crave recognition and I can’t tolerate very much of it when my family tries to complain to me because of complaints in their workplace because really I just feel like I dont deserve it.

then I start lowering my self esteem, slowly steadily crushing myself with the thought that people sometimes expect too much from an irresponsible shit like myself, that I really must be what they say and incapable of doing anything right. I don’t even feel like I deserve to be complaining most of the time.

다들 나한태 상처주는 말들 해가면서 상쳐를 줬으면서도
내가 말 하나 차갑게 한다고 엄청 비판한다.
그러면서 또 자기네들 감정 못 추스리고 나에게 상쳐를 주고. “둘다 정상이 아냐”

단 한번도 내가 정작 받아야할 위로를 받지 못하는 가족같다

온갖 잘못들은 꼭 말해줘서 자존감 이며 자신감은 집에서 잃고 사회에 나가서 제대로 못 지낸다

genderbells:

i was cuddling this guy once n he had his head on my chest n just whispered “what did you just think about?” and i went “netflix” becus i was thinkin about netflix and he just went

"oh. your heart sped up and i… ok"

(Source: degenderate)

nothingman:

There is an entire universe that exists solely in your mind that is impossible to completely share with another person. You are a god onto yourself as beautiful and cruel as you wish to be. That is the realest shit ever.

I think it’s maybe the global warming, and climate change but
people have become extremely accepting about the fact

that one day everything we know now will cease to exist

everything we loved about life
everything humans worked towards achieving will be gone

because nothing is eternal, even the human race.

It sure seems like humans could be eternal if we tried in all the ways we can .. is it laziness that has led us to just accept it and move on because ‘it won’t affect our lives now’ ?

why have kids who need to live through the shitty future that we’re not working to improve? I just wonder…

어쩌면 오빠는 관심없이도 잘 자라는 식물마냥 그때 혼자서도 잘했던거고,

나는 관심없인 못 자라는 생명체인것같다.

뭔가 중학교 부터 인생에 일어나는 일들을 정리하려고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라는 식 으로 생각하는걸 습관처럼 하다보니 생긴의식이 있다.

그것은 오빠랑 나는 반대인 경우가 있다 라는 것.

초등학교때 내가 우리가족의 관심의 중심에 있었을때, 나는 성적과 학교 에서의 사회성이 최고 였다.
선생님들 앞에서 서스름 없이 이야기하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그때 내 인생에 사로잡혀있어서 몰랐지만 오빠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기억이 잘나지 않는다.

중학교때, 오빠가 공부를 조용히, 열심히 해서 상을 받아오면서 오빠에게 관심이 바로 쏠렸다.

나는 이때 당시 부모님의 간섭을 받지 못해서 숙제를 절대 안했던, 성적이 그다지 특별하지 않았던 아이가 되있었다.

오빠가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점점 부모님은 오빠의 장래를 위해 힘을 총동원 하고 있었다. 현재의 내 나이 만 해도 맨날 “집에 친구 부르지 마라, 오빠 시험공부한다”, 부터 시작해서 집은 오빠의 시험기간만 되면 깃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집안은 조용해져있었다. 나는 이때- 예전처럼 다시 관심받길 원하는 마음에 ‘억지’를 부렸지. 슬슬 엄마 아빠는 나보다 오빠를 좋아한다는 강박을 가지게 되었고. 이 생각은 지금도 완전히 떨치지는 못했다는건 분명하다.

나는 관심받지 못하는것에 익숙해져갈쯤, 학교에서 수학 1반에 들어가기 위한 목표를 새워 그 목표를 오로지 혼자서 이루어 냈다. 아직 어린 내나이엔 이게 내가 스스로 이뤄낸것들 중에 제일 자부심 가지고있는 것이다.

이쯤에 오빠의 성적은 떨어져갔다. 부모님의 관심은 부담이 되었던게 확실하다. 그래도 온갖 과외와 학원다니는것을 통해 오빠에게 도움을 주려고 엄마와 아빠는 돈을 힘들게, 열심히 벌으셨다.

나는 이후로 목표도 없는 상태, 성적이 떨어지므로 학원도 다니고 싶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너무 많았다. 돈이 없기에 엄마와 아빠는 이해하라고 했기에 최대한 상황을 이해하려했다. 이 모든게 오빠가 대학들어가면 내 것도 언젠간 될거라 생각하고선. 부모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지. “걱정마. 오빠 대학 들어가면 너도 똑같히 다 시켜줄거고, 다 해줄거야”

오빠의 대학 목표는 여러이유 때문에 허물어 졌다. 나는 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사람들의 실망을 보고 꼭 내가 오빠가 못한 몫까지 해드려야지. 라고 다짐했다.

하지만 목표가 없는 나는, 노력할 마음이 없었을 뿐더러 의욕도 생겨나지 않았다. 나의 의욕이 샘솟던 중요했던 시기는 이미 지나버린것같아 아쉬운 마음만 가득.

부모님은 이제 많이 힘들어하신다. 일하는것을, 돈버는것을. 세상은 더 어려워졌다.
빛을 바랄 나의 차례가 온것인데, 내가 오빠를 보면서 바랬던 것들은 안중에도 없는 느낌.

부모님은 내 시험기간이던 말던 관심이 있기는 한건지. 학교에선 지금 이 학년이 제일 치명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데… 나만 혼자서 걱정하고있다. 나에게 별 기대가 없으신가 생각도 든다.
서운한 마음을 표현해도, 세상과 상황은 변했다, 어쩔수 없다 하시는 부모님에게 무슨 할말도 없고.

그때에 비해 -
내가 공부하기엔 집은 너무 시끄럽고, 나를 위한 관심과 배려가 부족하게 만 느껴지고,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것만 같고… 그래서 이 말을 누구에게 차마 할 용기가 안나고.
그렇다.

mylifeasqueenb:

girls all go to the bathroom together because that’s where we rap battle